일요일의 폭풍 산책


일욜이라 뒷산에 등산을 갔습니다.
사람 없는 곳이 좀 풀어놧는데

좋다고 뛰어 가내요ㅎㅎ

더워서 사람도 개도 금방 지침
ㅋㅋㅋㅋ

또 좋다고 혼자 막 앞 감
불러도 쌩깜
ㅋㅋㅋ
야이 문딩아~!!!!

내려 갈 땐 엄마 따라 엉덩이 실룩거리며
ㅋㅋㅋ

골든 리트리버, 4살 희야.
발로 찍는 사진사, 박똘츄






덧글

  • 흑곰 2014/05/14 00:16 #

    많이 지치죠 = ㅁ= 더위 짱이에요 ㄷㄷㄷㄷ
  • elly 2014/09/23 22:19 #

    저흰 바닷가였는데 여름만큼이나 쨍쨍하더라구요~
    우리 봉구도 저희 잘 따라다니면 좋겠어요ㅠ
  • 박똘츄 2014/09/24 07:52 #

    목줄하고 산책하면 잘 안갈려고 그렇고ㅋㅋ풀어 놓으면 막 뛰어가다가 우리가 안보이면 뒤로 와서 얼굴 한 번 보고 다시 혼자 가고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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